엔씨소프트 '리니지M' '혈맹 레이드' 사전 공개, 흥행 열기 이어간다

등록일 2017년08월04일 15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추가될 '혈맹 레이드' 콘텐츠의 내용을 사전 공개했다.
 
'혈맹 레이드'는 같은 혈맹에 소속된 혈맹원들이 함께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신규 콘텐츠다. 각 혈맹은 '혈맹 아지트'에서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혈맹 내의 군주와 수호기사 캐릭터가 레이드를 시작할 수 있다.
 
혈맹 레이드는 5단계 난이도로 나누어지며, 혈맹 등급이 높은 혈맹일수록 높은 난이도의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혈맹 레이드가 시작되면 이용자는 혈맹 아지트 지하에 있는 '레이드 관리인'을 통해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다. 레이드 관리인을 터치하고 희망하는 난이도의 레이드 몬스터를 선택할 수 있고, 이후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는 포탈로 레이드에 입장한다.
 
레이드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명예의 코인과 경험치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혈맹은 혈맹 경험치를 얻는다. 레이드 보스 몬스터 사냥에 성공하면 각종 아이템도 획득 할 수 있다.
 
혈맹 레이드의 업데이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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