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등록일 2017년08월07일 09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G마켓은 7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16일까지 ‘슈퍼브랜드딜’을 열고, 스페셜 번들패키지 및 미스터리 박스 등을 한정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인기 캐릭터 굿즈와 스킨 카드로 구성한 ‘슈퍼팩’을 출시하고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우선 ‘야스오 슈퍼팩’의 경우 ‘풀세트(야스오 피그마+야스오 피규어+야스오 스킨 카드 3장 세트)’를 8만9,000원에 500개 한정 판매한다. ‘피그마세트(야스오 피그마+야스오 스킨 카드 랜덤 1장+수수께끼 스킨카드 1장)’는 200개 한정 수량으로 7만원에 판매한다.‘이즈리얼 슈퍼팩’은 ‘풀세트(이즈리얼 넨도로이드+수수께끼 피규어+이즈리얼 스킨 카드 3장 세트)’ 6만9,000원, ‘넨도로이드 세트(이즈리얼 넨도로이드+이즈리얼 스킨 카드 랜덤 1장+수수께끼 스킨카드 1장)’는 6만원에 각각 1000장씩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스킨카드의 경우 카드 뒷면의 일련번호를 게임상에 입력하면 해당 챔피언의 패션, 스킬 효과 등이 달라지는 스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수수께끼 스킨카드’는 LoL의 인기 스킨 20종 중 1개의 교환권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한정판 미스터리 박스’도 3만9천원에 선착순 6,000개 판매한다. 피규어, 티셔츠, 액세서리, 수수께끼 스킨카드와 함께 G마켓의 깜짝 선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오는 16일까지 전체 LoL 굿즈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고퀄리티의 스태츄는 30%, 의류는 20%, 액세서리 품목은 10%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케이틀린’ 스태츄는 각각 18만9천원과 4만2천원에 만나볼 수 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엄 후드티(5만2천원)를 비롯해 야스오 티셔츠(2만원), 캐릭터 노트(2,700원) 등도 선보인다.
 
LoL 관련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리그오브레전드’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마케팅실 남성헌 실장은 “국내 유일무이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온라인 스토어가 G마켓에 입점하게 된 만큼 파격적인 구성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건을 계기로 향후 1등 쇼핑몰 G마켓과 최고의 e-sports 리그 오브 레전드의 콜래보레이션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