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대표 오오시타사토시)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 배틀게임 '기동전사 건담 리얼전선'의 한국, 일본 동시 출시를 발표하고, 지난 10일부터 사전예약과 CBT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올 가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서비스 될 '기동전사 건담 리얼전선'은 건담 시리즈의 시작인 '1년 전쟁'에 초점을 맞춘 실시간 모바일 대전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연방군'과 '지온군'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하여 '1년 전쟁'에 참가하게 되며, 양군의 현장 지휘관으로 자신의 유닛을 배치하여 적의 모함을 격파하면 승리하게 된다.
향후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1대1은 물론 2대2의 협력 플레이도 가능해질 예정이며, 실시간 전투 이외에 1개월 동안 진행되는 진영간의 '1개월 전쟁'의 전투 실적으로 양 진영의 승패를 결정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