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로한(ROHAN)과 로한 오리진(ROHAN ORIGIN)에 각 게임의 특성에 맞는 서버 오픈 및 개편을 진행한다.
먼저 로한은 이미 지난 주에 예고된 PVP 하드코어 서버가 열린다. PVP 하드코어 서버는 PVP를 아무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버다. 대격변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하드코어 서버는 PVP 강화와 함께 게임 내 최강의 장비를 지원한다. 특히 다른 유저의 장비 강탈도 가능하게 되어 PK의 원초적인 재미를 제공함에 이어 테스트 전용 서버 몰 개편도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 주부터 진행된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여신 실바의 차크라 세트를 모두에게 휴대폰 문자를 통해 지급한다. 로한의 대격변 테스트 서버는 6개월 주기로 초기화가 진행되지만, 빠른 성장 등의 지원 혜택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즐기거나 시험 테스트가 가능하다.
한편 로한 오리진은 금일(16일) 정기 점검 이후 카엘과 카사 서버를 하나로 통합작업을 진행한다. 게임 내 원활한 커뮤니티 진행을 위해 진행된 이번 서버 통합은 두 개의 서버를 하나로 합치게 된다. 합치게 되는 서버는 카엘 서버로 이름이 변경된다. 플레이위드는 로한 오리진의 서버 통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캐릭터 보전이나 변경 등 서비스 개편 변경과 함께 각종 살생부와 암살자 모드를 초기화 하는 등 유저 편의 사양에 만전을 기했다.
플레이위드 김성준 사업 부장은 "로한과 로한 오리진의 이번 각기 다른 서버 개편 및 오픈진행은 각 게임의 특성에 맞게 적용했으며, 앞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