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 '다크에덴', 16일 점핑 이벤트 및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7년08월16일 10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금일(16일) 오후 2시부터 자사가 개발한 MMORPG '다크에덴'의 점핑 이벤트 및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 예약에는 10만여 명이 넘는 인원이 몰리며 이벤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으며, 사전 예약 신청자들은 배터리, 확성기, 전장의 명예(골드), 타버린 원본서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기념 오픈 이벤트는 금일(16일)부터 9월 13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된다.

먼저 3차 승직 캐릭터(251레벨 – 눈 1등급)가 100% 지급된다. 공통적으로 피의 계약서, 회복, 부활, 입장, 스크롤, 인챈트, 경험치 아이템과 정착금(10만 게임 머니)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각 종족에 맞는 고급 아이템들이 대폭 지원된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박상진 본부장은 "16일 오픈되는 점핑 이벤트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정통 MMORPG에 대한 향수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새롭고 차별화 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