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포윈게임즈 모바일 MMORPG '서든크로스' 비공개 시범 테스트 실시

등록일 2017년08월16일 10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포윈게임즈(대표 이장욱, 정의규)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서든크로스'의 출시에 앞서 16일부터 사전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진행한다.
 
이번 최종 테스트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원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다운받아 참여할 수 있다.
 
'서든크로스'​는 문명이 멸망한 후의 세계를 그리는 포스트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관을 가진 오픈 필드 MMORPG다. 테스터들은 게임 내 핵심 자원인 '트리니움'을 쟁취하기 위해 3개의 세력인 투쟁, 명예 그리고 자유세력으로 나뉘어 서로 대립하며, 미지의 종족인 '야누크'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이번 최종 테스트에서는 총 3개의 직업군(워리어, 고스트, 에스퍼)의 체험이 가능하며, 트리니움 쟁탈 전투인 '자원전쟁', 그리고 총 3종의 탈것인 '메카닉'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디포윈게임즈는 추첨을 통해 테스트 참여자 100명에게 원스토어 캐시 1만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포윈게임즈 정의규 대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세력 간의 자원 전쟁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끝없는 경쟁과 치열한 쟁탈이라는 요소를 부각했다. 기존 MMORPG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주기 위한 많은 고민이 있었던 만큼,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식 서비스에서는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서든크로스'의 CBT 체험은 원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며, 게임은 2017년 4분기 중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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