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열혈강호 for kakao' 홍보 모델로 배우 오달수 발탁

등록일 2017년10월13일 17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국 영화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명품배우 '오달수'가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for kakao' 홍보 모델로 나선다.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중국 조이파이게임(Joypiegame)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for kakao'의 홍보모델로   1억배우 '오달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배우 오달수의 공식적인 모델 활동은 오는 16일 TV광고로 시작된다. 배우 오달수가 모바일 게임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오달수'는 영화 '올드보이'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알렸고, 이후 수많은 영화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씬스틸러로 거듭났다. 영화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베테랑', '암살'등에 모두 출연하며 천만 관객을 무려 여섯 번이나 경험한 배우다.

회사측도 영화계 흥행 보증수표라고 평가 받는 배우 '오달수'와 유명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룽투코리아 이홍의 게임사업본부장은 "영화계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활발히 활동중인 배우 '오달수'를 홍보 모델로 선정해 기대가 크다"며 "그의 높은 인지도와 능청스러우면서도 코믹스러운 유쾌한 연기 스타일이 열혈강호 for kakao 원작 및 게임 이미지 제고에 크게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열혈강호 for kakao는 누적 판매 부수 600만부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만화 '열혈강호'와 함께 선보이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이다. 풀3D로 구현된 그래픽과 SD캐릭터로 표현된 5등신 캐릭터를 통해 원작 특유의 깜찍함과 유쾌함을 담아낸 무협 장르의 대작 게임이다.

특히 열혈강호 for kakao의 중화권 버전의 경우 지난 4월과 8월 중국, 대만 등에 출시 이후 중국 앱스토어 최고매출 2위, 대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 현재까지도 인기 및 매출 상위권을 유지 중이며, 국내의 경우 사전예약에 시작 일주일 만에 사전예약자 수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for kakao 사전예약 페이지 및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