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플레이 모바일 RPG '우리동네 야구단', 사전예약자 20만 명 돌파

등록일 2017년10월25일 11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나이스플레이(9SPLAY)의 모바일 RPG '우리동네 야구단' 사전예약 신청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나이스플레이 측은 오락실에서 즐겼던 2D 야구게임 유저들의 기대감, 그리고 서울부터 대전, 대구, 부산 등의 지역별 팀을 결성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게임 방식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깊어가는 가을 야구시즌, 같은 지역을 응원하는 유저들의 호응도 한 몫 한 것으로 해석했다.
 
현재 인천과 경기지역이 전체 신청자의 30% 이상을 기록하며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뒤를 이어 서울, 부산지역이 2,3위를 차지해 5성 용왕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용왕 뽑기 쿠폰'을 지급하는 1위 자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우리동네 야구단'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주사위 방식으로 훈련 과정이 진행되어 야구지식이 없어도 빠르게 적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게임 내 미션을 클리어해 선호하는 선수를 획득, 캐릭터를 육성하고 훈련을 통해 포지션을 선택하는 RPG의 재미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마다 각기 다른 전략과 전술을 사용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우리동네 야구단'은 대만, 일본에 출시 후 인기 및 매출 순위가 10위권에 랭크되는 등 야구 마니아는 물론 기존 모바일게임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나이스플레이는 '우리동네 야구단' 사전예약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는 6만 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하고, 신청자 수에 따라 주사위 카드 12장 세트, 용왕 유니폼, 용왕 투구 등 15만 원 상당의 보상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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