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Aero Strike)'의 신규 도전모드 '아케이드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아케이드 모드'는 게임 규칙이 다른 세 가지 모드가 매일 순차적으로 교체되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기록 경쟁을 벌이며 슈팅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아케이드 모드'의 세 가지 모드는 ▲원하는 기체를 선택해 진입 가능한 '서바이벌 모드', ▲자신이 보유한 편대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스테이지를 완료하는 '타임 어택 모드', ▲필살기 사용 없이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보스를 추격하는 '보스 어택' 모드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원거리 정찰에 용이한 신규 드론 'Riden(라이덴)'도 선보였다. 공격력에 비례하여 최대 300%의 피해를 입히는 총알 발사가 특징으로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조이맥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7일(화)까지 스테이지, 아레나, 랭킹전 모드에 참여한 횟수에 따라 연료 및 게임머니를 선물하고, 기체 소환 횟수에 따라 최대 기체 선택권을 지급한다.
한편,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에서 개발한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