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전문성/독창성 갖춘 AI 분야 3개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

등록일 2017년11월29일 11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Startup Factory(D2SF)가 29일 인공지능(AI) 분야 3개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했다. 이로써 D2SF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올해만 10개, 현재까지 총 19개에 이른다.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비닷두(V.DO) ▲딥메디(DeepMedi) ▲알레시오(Alethio)다. 이들 모두 빠르게 성장 중인 초기 단계의 기술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 분야에서 탄탄한 전문성과 독창성을 갖추고 있다.

네이버 D2SF의 양상환 리더는 “3개 스타트업 모두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네이버를 포함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 및 플랫폼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D2SF를 통해 국내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가는 한편, 대학(원)생들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