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M' 신규 클래스 '다크엘프'와 신규 서버 '블루디카' 업데이트

등록일 2017년11월29일 14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9일(수) 오후 6시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신규 클래스 '다크엘프'와 새로운 서버 '블루디카'를 업데이트 한다.

리니지M의 다섯번째 클래스인 '다크엘프'는 이도류와 크로우를 착용하는 공격 특화형 클래스이다. 강력한 대인용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원작 리니지의 다크엘프와는 다르게 전용 스턴 기술인 '쉐도우 쇼크'와 새로운 스킬인 '흑정령 마법'을 사용한다.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되는 리니지M 최초의 신규 서버 '블루디카'는 리니지 세계관에서 다크엘프를 대표하는 인물의 이름이기도 하다.

한편 엔씨는 다크엘프와 신규 서버 업데이트 기념으로 모든 리니지M 이용자에게 캐릭터 슬롯 확장 아이템인 태고의 옥새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1월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던전 침공로는 45에서 54 레벨 사이의 캐릭터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냥터로 캐릭터 당 하루에 5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캐릭터 성장 미션 이벤트'도 12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신규 서버의 모든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서버 이용자 중 다크엘프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새로운 캐릭터를 55레벨 이상 성장시킨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5만원권 100명, 3만원권 500명 등)를 받을 수 있다. 신규 서버 이용자 중 가장 높은 레벨의 이용자에게는 영웅 제작 비법서를 지급하며 동일한 레벨의 경우는 많은 경험치를 획득한 이용자가 우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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