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포윈게임즈(대표 정의규)는 모바일 SF MMORPG '서든크로스'를 구글플레이에 오픈했다. 디포윈게임즈는 이번 사전예약 등록을 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보너스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든크로스'는 문명이 멸망한 후의 세계를 그리는 포스트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관을 가진 오픈 필드형 MMORPG다. 유저들은 게임 내 핵심 자원인 '트리니움'을 쟁취하기 위해 3개의 세력인 투쟁, 명예 그리고 자유와 평등 세력으로 나뉘어 서로 대립하며, 미지의 종족인 '야누크'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또한 '서든크로스'의 유저들은 자원전쟁을 필두로 기존의 아시아나 국내 게임들 에서 보지 못했던 SF MMORPG 특유의 색다른 게임 세계관을 경험 할 수 있다. 이번 서든크로스의 핵심 컨텐츠인 자원전쟁에서는 50 vs 50 vs 50 의 장대한 PVP및 자원전쟁을 주 컨텐츠로 진행할 예정이다.
디포윈게임즈 정의규 대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세력 간의 자원 전쟁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끝없는 경쟁과 치열한 쟁탈이라는 요소를 부각했다. 기존 MMORPG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주기 위한 많은 고민이 있었던 만큼, 이번 12월 19일 정식 서비스에서는 어느 MMORPG 게임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