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TV), JTBC '워너비' 사전방송 '뭉쳐야 뜬닷!' 21일 2회 차 방송

등록일 2017년12월21일 13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콘텐츠 배틀 대세 크리에이터 4명이 뭉쳐, 감춰진 4인 4색의 매력을 선보인다. 

아프리카티비는 '뭉쳐야 뜬닷!' 2회차를 21일 밤 11시 50분에 방송한다고 밝혔다. 뭉쳐야 뜬닷!은 아프리카티비가 제작지원을 맡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JTBC 워너비(WANNA B)의 사전방송이다.

개그맨에서 BJ가 된 BJ최군과 여배우에서 BJ가 된 BJ강은비가 MC를 맡고, 각 회차마다 워너비 도전자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의 라이브 방송. 2회차에서는 1분 자기 PR, 게스트들이 선택한 레전드 1인 방송 콘텐츠, 실시간 투표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2회차의 게스트는 1인 미디어 서바이벌 워너비에서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4명(퓨어디, 절대광자, 신쿡, 효크포크)이다. 특수분장계의 여신 퓨어디, 4차원의 엉뚱함이 콘텐츠가 되는 절대광자, 요리하고 실험하는 남자 신쿡, 코믹댄스의 떠오르는 유망주 효크포크가 출연해 그간 워너비 본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개성 넘치는 끼를, 이날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이번 2회차의 게스트 4인은 콘텐츠 배틀의 본선 관문을 통과하며, 뷰티(Beauty)국, 라이프(Life)국, 조이(Joy)국, 엔터(Entertainment)국에 합류한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다. 아프리카티비 BJ최군의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티비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뭉쳐야 뜬닷!은 JTBC 워너비 본선진출자들이 본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이 될 것” 이라며, “특히 워너비의 각 콘텐츠 국별로 주목받는 크리에이터가 출연해 1인 미디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밝혀 2회 차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워너비'는 아프리카티비와 JTBC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도전자들이 회차별 주제에 맞는 콘텐츠 제작 미션을 부여 받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다. 이휘재가 MC를 맡고 가수 이재훈, 가수 박준형, 강주연 JTBC플러스엔터트렌드 채널 본부장, 차인선 쎄씨 매거진 편집장이 멘토이자 각 콘텐츠(뷰티, 라이프, 조이,엔터) 국장 역할을 담당한다.

워너비는 이날 밤 12시 30분에 4회를 방송할 예정이다. 4회 차에서는 각 국별 베스트5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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