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첫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17년12월21일 15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첫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전용 사냥터인 '파타라시 마을'을 하루에 2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파타라시 마을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크리스마스 쿠키'를 획득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쿠키'를 각종 코인(명예, 변신 제작, 마법인형 제작)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은 하루 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전용 사냥터인 '파타라시 마을'에서 몬스터를 사냥하여 '크리스마스 쿠기'를 얻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쿠키'는 각종 코인(명예, 변신 제작, 마법인형 제작)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추첨을 통해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리니지M 이색 시상식'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이한 기록을 세운 이용자를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하는 시상식은 이용자 투표로 총 12가지의 특이한 기록 분야 중 세가지 분야를 선정한다. 선정된 분야의 최고 기록 보유자에게 영웅 변신 카드를 지급한다.

이용자 투표 기간은 이달 26일까지이며, 엔씨소프트는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갤럭시노트 8(64G)'을 지급한다. 투표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카시오페아의 상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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