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이문열, 게임홍보모델 됐다... 이펀컴퍼니 '삼국지M' 홍보모델로 소설가 이문열 선정

등록일 2018년02월01일 09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대표 이명)가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쟁 게임 '삼국지 M'의 홍보모델로 소설가 이문열을 선정했다.

국내에서 삼국지의 대가로 잘 알려진 이문열이 홍보모델로 선정되었다는 점, 올해는 이문열 삼국지가 출판한 지 30주년이 되는 중요한 해라는 점으로 그가 홍보모델로 참여하는 '삼국지M'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삼국지M'은 대규모 전장에서 수많은 이용자들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삼국지 전쟁 게임이다. 모든 이용자들의 세력 규모가 세계지도에 반영되어 실시간으로 자신이 차지한 영토와 다른 이의 영토를 확인할 수 있어 영토 확장의 재미가 있을 예정이다.

사실적인 성지 그래픽 또한 '삼국지M'의 특징이다. 사실적으로 묘사된 만큼 성지 확장의 재미 또한 배로 느낄 수 있고, 각 나라별로 성지 외관이 달라 이용자 스스로에게 해당 국가를 다스리는 제후로서 몰입도도 더 강화시켜준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많은 분이 이문열의 삼국지로 삼국지를 접했을 텐데 이렇게 삼국지M의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특히, 이문열이 인정한 유일한 삼국지 게임이라는 점에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모든 분이 만족할 만한 사실적인 삼국지 전쟁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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