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라인이 공동 개발한 '클로바' 앱 및 마스(MARS)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록일 2018년02월02일 16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와 라인이 공동 개발한 AI 플랫폼 클로바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앱/소프트웨어 부문과 프로덕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은 AI 플랫폼 클로바(CLOVA)의 모바일 앱과 동시통역 이어폰 마스(MARS)로, 각각 앱/소프트웨어(Apps/software) 부문과 프로덕트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클로바 앱은 ▲ '음성 인터페이스'를 통해 유저에게 다양한 편의와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앱의 기본적인 구동 방식에 맞게 설계되었으며 그 결과 ▲ 유저가 '묻고' 클로바 앱이 '답하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디자인 되어 불필요한 요소들을 최대한 제거하고 뛰어난 가독성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마스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작은 조약돌 모양으로 심미적으로 돋보일 뿐 아니라, 어떤 유저가 사용했을 때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고안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착용 하였을 때에도 불편함 없이 음악 감상은 물론 음성 통화, 클로바 앱 사용 등 다양한 용도로 제품을 사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장점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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