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모바일게임 '소드아트・온라인 메모리・디프래그'의 해외 서비스 1주년 기념 오프라인 유저 감사제 '소드아트・온라인 메모리・디프래그: 2018 1st Celebration'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1주년 감사제는 100명의 오프라인 유저를 초청하여 지난 4일 청담 씨네시티에서 약 3시간 가량 진행됐다. 소드아트・온라인 메모리・디프래그의 개발 담당 프로듀서인 카와이PD와 어시스턴트 프로듀서인 츠키타PD가 유저들과의 소통을 위해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듀서들이 신무기의 추가와 발렌타인 이벤트, 신규 캐릭터 추가 등 소드아트・온라인 메모리・디프래그의 새로운 소식을 밝혔으며, 츠키타PD는 시논 코스프레를 하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보라 MC와 강민 해설가가 함께한 PVP 대회도 열렸다. PVP는 업데이트 예정이기 때문에 현장에 참가한 유저만 미리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었으며, PVP 대회 우승자에게는 아스나 피규어를 증정했다.
PVP 대회 우승자 뿐만 아니라 감사제에 참석한 많은 유저들에게도 럭키 드로우와 해머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측은 "초청된 유저 외에도 현장 참가신청을 통해 참석한 유저와 함께 성황을 이룬 이번 1주년 감사제는 많은 유저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