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 '섀도우스톤 : 빛과 어둠의 시작' 지옥 난이도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02월07일 14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시소프트가 자사의 슈팅 RPG '섀도우스톤 : 빛과 어둠의 시작'에서 지옥 난이도를 추가하고 신규 콘텐츠인 무한의 탑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지옥 난이도는 기존 어려움 난이도보다 최소 2배 이상 어렵기 때문에 한계돌파를 한 영웅들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클리어하기 어려운 대신 어려움 난이도 대비 랭크 보상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클리어 할 시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지옥 난이도는 어드벤처 퀘스트, 데일리 퀘스트, 토벌전 등 난이도가 설정되어 있는 이벤트 퀘스트에 모두 적용된다.
 
이와 함께 챌린지 콘텐츠인 '무한의 탑'이 추가됐다. 이벤트 퀘스트인 무한의 탑은 1층부터 차례로 층을 올라 보다 높은 층을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퀘스트이다. 무한의 탑에서는 모든 영웅들이 폭탄과 억류의 시계 아이템을 사용할 수 없고, 컨티뉴가 불가능하다. 난이도가 높지만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영웅의 조각과 한계돌파에 필요한 무지개 룬이 드롭되기 때문에 영웅을 획득하고, 한계 돌파를 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클리어해야 하는 퀘스트이다. 이번 무한의 탑은 1차로 20층까지 열렸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