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 캐릭터 2종 각성 및 격전지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8년02월27일 11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대표 이기원)의 자회사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가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해머(대표 김도운)가 개발한 모바일 RPG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에서 캐릭터 2종의 각성과 격전지(Battle zone)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성이 가능한 캐릭터 '루나크'는 5장로로 13명의 장로 중 유일한 여성이자 노블레스 내 최고 인기 캐릭터다. 강력한 공격으로 각성 진행 시 '사망 시 부활' 등 만능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루케도니아를 수호하는 가문 중 하나인 케르티아의 가주 '레이가' 역시 각성이 추가된다. 노블레스의 금발 미남 형제 '라자크'와 '라엘'의 아버지이기도 한 '레이가'는 케르티아 가주의 특성을 살려 강력한 회피율과 공격을 자랑한다. 각성 진행 시 '회피율'이 높아지고, 아군 전체에 대한 '명중률'도 상승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여기에 '격전지(Battle zone)라 불리는 전장도 개편된다. 기존 8 대 8 전투가 진행되던 혼돈의 전장을 12 대 12 전투로 확장시키고, 3판 2선승제로 변화시켰다. 총 10개의 장소에서 격전을 벌일 수 있으며, 각 장소마다 자동적으로 매칭 되는 유저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한편, 네오위즈는 각성 캐릭터와 격전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월 5일까지 핫딜 및 확률업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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