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가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쟁 게임 '삼국지M'의 세계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삼국지M'의 영상은 게임 내 세계관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용자는 '삼국지M'에서 첫걸음을 내디딘 제왕이 되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삼국지M'은 배경이 되는 삼국지의 배경과 인물을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표현해서 게임을 접하는 이용자에게 가장 먼저 시각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게임의 시스템을 들여다보면 삼국지를 원작으로 하는 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방대한 콘텐츠, 짜임새 있는 콘텐츠 구성이나 연계성 등도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삼국지의 매력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특히 '삼국지M'은 자신의 군부대를 육성해서 다른 이용자와 함께 강력한 연맹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력을 키워나가면서 최종적으로 천하통일을 목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실제 전투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지리적 특성 등을 이용해서 승리를 차지하고 연맹원과의 커뮤니티를 통한 전략전술을 활용하면서 목표를 이뤄나가게 된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삼국지M의 세계관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한다"라며, "이번에 공개한 삼국지M 세계관 영상을 재미있게 감상해주셨으면 좋겠고 안정적인 정식 서비스를 통해 기다려주신 이용자분들을 만족시켜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