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오버히트' 신규 영웅 2종 및 '진영전' 콘텐츠 정식 오픈

등록일 2018년02월27일 14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자사의 모바일 RPG '오버히트'에서 신규 영웅 2종을 업데이트하고 '진영전' 콘텐츠를 정식 오픈했다.

먼저, 전설 등급의 영웅 '아이작'과 희귀 등급 영웅 '손오공' 등 신규 영웅 2종을 추가했다. 그랜드 마스터인 '아이작'은 원거리 마법 전투타입의 메이지 영웅으로 '불', '번개', '바람', '얼음' 등 네 가지 속성으로 광역대의 공격을 가한다. 미후의 왕 '손오공'은 근접 물리 타입의 탱커형 영웅으로, 분신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배치된 위치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필드에서 전략적인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진영전 콘텐츠를 '명예의 격전지'라는 이름으로 정식 오픈했다. 각 진영에서 각 30명의 인원이 모두 채워지면 경기가 진행되며, '성물'을 먼저 파괴하는 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펫 시스템'을 선보였다. 팀 내 편성된 펫은 아군 영웅의 능력치를 증가시키며, 전장 성격에 맞는 펫을 선택하면 더욱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21일까지 게임에 출석만해도 날짜별로 '4성 희귀 펫 소환권', '4성 희귀 영웅 선택권' 등을 지급한다.

3월 4일까지 진영전 접속 보상으로 '6성 심연의 무기A', '6성 심연의 신발A', '6성 심연의 장갑A' 등과 함께 3월 6일까지 게임 접속만 해도 전설등급의 영웅 '루나'를 각각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전설 영웅 제작 이벤트를 진행하여 '4성 전설 영웅 소환권'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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