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빛의 계승자' 3월 7일 글로벌 정식 출시

등록일 2018년03월02일 09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2일, 자사의 신작 '빛의 계승자'(HEIR OF LIGHT)를 3월 7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앞서 국내·외 비공개테스트(CBT) 등을 통해 고유의 게임성을 보여주며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터라 시장 성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빛의 계승자’는 기존 RPG와는 차별화된 다크 판타지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어둡지만 아름다운 그래픽이 독특한 매력 포인트다. 고딕 판타지 콘셉트의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비주얼로 차별화된 아트 풍을 구현했다. 수집형 RPG의 일반적인 턴제 방식이 아닌 실시간 전투 방식을 갖추고 있고 25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몬스터를 성장, 배치하는 전략성뿐만 아니라 액션성까지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마스터’ 캐릭터와 ‘서번트’ 캐릭터의 협동 공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연계기’ 등이 인기 요소로 꼽히면서 상반기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빛의 계승자’는 누적 3천 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에 이어 게임빌과 펀플로(대표 손경현)가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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