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 '번아웃 파라다이스 리마스터드' PS4, Xbox One 예약 판매 실시

등록일 2018년03월06일 11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피아(대표 정종헌)가 EA(Electronic Arts)와 협력하여 PS4와 XBox One 전용 'Burnout Paradise Remastered(번아웃 파라다이스 리마스터드)'의 예약 판매를 3월 7일부터 시작한다.

'Burnout Paradise Remastered'는 도심 속부터 산악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고속 스턴트와 무절제의 파괴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인 '번아웃 시리즈' 중 2008년에 발매하였던 'Burnout Paradise'을 리마스터링한 작품이다.

본 타이틀은 PlayStation 4 및 Xbox One에서 1080p로 즐길 수 있으며 PlayStation 4 프로 및 Xbox One X에서는 60fps의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번 작품의 주된 특징은 전작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고해상도 텍스처를 통해 시각적 요소를 더 충실하게 재현하고, 한편 더 짜릿하고 풍부한 게임 체험을 위해 오리지널 게임에 9가지의 추가 다운로드 컨텐츠까지 모두 제공되는 완전판이라는 점이다.

시리즈 특유의 점프, 스턴트는 여전하며, 플레이어는 시내에서 차량을 주행하면서 차를 띄우고, 돌리고, 긁어나가며 교통체증을 무시하고 정면돌파 해나가게 된다. 온라인 모드를 통해서는 친구들을 검색하여, 누가 더 많은 트랙을 갖고 있는지 또는 누가 더 많이 파괴를 하였는지를 경쟁할 수 있다. 물론 경쟁뿐만 아니라 플레이어간에 힘을 합쳐 온라인용 도전과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PS4/XB1 Burnout Paradise Remastered의 예약 판매는 3월 7일부터 3월 15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마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3월 16일이며, 심의등급은 12세 이용가다. 발매와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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