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신규 지역 '드리간'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03월08일 14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의 신규 지역 '드리간'을 업데이트하고, '드라간'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용의 땅으로 불리는 '드리간'은 고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지역이다. 모험가들은 '드리간'의 거대 수도 '드벤크룬'과 함께 새로운 컨셉의 사냥터 '셰레칸의 묘', '붉은 늑대 부락', '트쉬라 폐허' 등 다양한 지역에서 새로운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가모스의 둥지'에서는 부족 소환 전투 패턴을 가진 강력한 신규 우두머리 몬스터인 붉은 용 '가모스'가 모험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여기에 강력한 각성 무기였던 '단델리온'에 버금가는 성능의 새로운 제작 무기가 추가되며, 특별한 채집물 '라키아로'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채집 미니게임과, 여러 회차분을 한 번에 가공할 수 있는 대량 가공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지역 '드리간'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 되었다. 영상에서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용의 땅 '드리간'의 모습과 우두머리 몬스터 붉은 용 '가모스'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오픈된다. 먼저 '드리간'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에 참여해 획득한 '룰루피의 낡은 깃발' 아이템으로 의뢰를 클리어하면, '용 문양 열쇠'와 각종 장비가 들어있는 '드리간의 보물상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사냥, 채집, 낚시를 통해 '드리간의 인장'을 획득하는 이벤트도 금일(8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드리간의 인장'은 10개를 모아 가공하면 전투와 생활에 도움 되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드리간의 군수품 상자 I'를, 20개를 가공하면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제공되는 '드리간의 군수품 상자 II'를 각각 지급한다.

이와 함께 3월 22일까지 신규 펄 아이템 '클로린스의 여행 가방'과 가방 4+4 확장권, 가방 확장권 묶음을 할인 판매하고, 가방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신학기 이벤트도 오픈된다.

한편, '검은사막'은 신규 지역 '드리간' 공개로 전체 이용자 및 신규 가입자가 각각 10%, 60% 이상 상승하는 등 최근 출시된 '검은사막 모바일'과 함께 좋은 성적을 기록중이다. 또한 론칭 이래 꾸준한 클라이언트 용량 및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만큼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2018년에는 그래픽 및 사운드를 일신한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게임의 품질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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