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드게임즈 모바일 RPG '미라클', CBT 사전예약자 10만명 넘겨

등록일 2018년03월09일 17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하자드게임즈(대표 박준규)가 자사가 개발해 자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수집형 RPG '미라클(Miracle)'의 CBT 사전예약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자드게임즈는 자신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생 게임사이다. 길드 정모를 통해 게임 이용자로써 만난 두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뜻을 모아 게임 개발을 시작한 만큼 온전히 '재미' 요소에 초점을 맞췄다.

'미라클'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국가별 캐릭터를 수집해 다양하게 조합하여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고유의 스킬을 지닌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의 성향에 맞춰 선택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매번 새로워지는 실시간 전투를 비롯해 직접 수집한 펫들을 캐릭터에 직접 장착할 수 있어 더욱 강력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 효과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함께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구현된 게임 속 아름답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미라클'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월 22일부터 진행된 CBT 사전예약을 시작한 후 사전예약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CBT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사전예약 앱을 통해 가능하며, 이번 CBT 사전예약 신청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다이아 500개 쿠폰을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하자드게임즈 박준규 대표는 "우리가 게임 이용자로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용자분들의 입장에서 게임 개발사와 소통하는 고충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기 때문에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용자들과 진실하게 소통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CBT라는 큰 산을 넘기 전 10만명의 이용자분들께서 관심을 주셔서 부담도 되는 한편, 더욱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CBT 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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