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최고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기대 포인트 3가지

등록일 2018년03월28일 09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4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2008년 '아이언맨'을 필두로 2018년 '블랙 팬서'까지 총 18편의 마블 스튜디오 작품의 국내 관객수는 8,400만 명에 달한다. 전 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 이상이며, 북미 기준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TOP 10 내 6편의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 포진할 정도로 압도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TOP5에 2편 모두 이름을 올린 '어벤저스' 시리즈가 다시 돌아오는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한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포스터에만 22명의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캐스팅에 있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전원 등장하며,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그리고 스타로드(크리스 프랫)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참여하여 새롭게 만들어진 어벤져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세 번째 기대 포인트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마블 사상 최강의 빌런 타노스다. 2012년 '어벤져스'부터 그 힘을 보여준 타노스(조슈 브롤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에서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렀다.

우주의 질서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기 위해 지구로 향하는 타노스는, 공개된 예고편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을 한 손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상 최정상의 어벤져스와 사상 최강 빌런 타노스의 세계의 운명을 건 대결은 영화사 최초 전체 IMAX 촬영과 함께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질 예정이다.

'마블 10주년의 포문을 연 '블랙 팬서'가 북미에서 마블 및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함에 따라, 개봉을 약 30일 앞둔 마블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그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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