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톱스타 총출동, 레드로버 신작 '스파키' 더빙 현장 영상 공개

등록일 2018년03월28일 09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레드로버가 제시카 비엘, 수잔 서랜든, 패트릭 스튜어트, 힐러리 스웽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페이스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스파키'의 더빙 현장과 톱스타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레드보러의 신작 '스파키'의 흥행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더빙 현장 영상에는 할리우드 대배우들의 작업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스파키'에서 영리하고 민첩한 '빅스'역을 맡은 제시카 비엘은 "목소리로 연기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감정을 갖고 연기하는 건 목소리뿐이니까요"라며 더빙 작업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애니메이션 '플래닛51'로 목소리 연기를 경험한 바 있는 그녀는 특유의 안정감 있는 목소리로 '빅스' 캐릭터에 카리스마와 침착함까지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아카데미 2회 여우주연상 수상에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지만 목소리 연기는 '스파키'가 처음이라는 배우 힐러리 스웽크는 "굉장히 신나는 경험이었고 이런 창의적인 과정이 너무나 즐거웠다"라며 녹음이 완료된 대사를 스튜디오 밖에서 계속해서 반복하는가 하면 연기 중에 몸의 제스처까지 함께 하며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러 의성어와 감탄사를 재미있게 표현하며 녹음실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했던 패트릭 스튜어트는 "이 영화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매우 강해서 젊은 관객들은 이러한 판타지적인 부분을 잘 즐길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스파키'의 관람 포인트를 제시하기도 했다.

레드로버 측에 따르면, 패트릭 스튜어트는 더빙 작업 내내 따뜻한 미소로 작업에 임했던 수잔 서랜든 또한 베테랑 배우다운 빠르고 완벽한 진행으로 녹음을 완료해 제작진을 반하게 만들었다.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더빙 현장 영상 공개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스파키'는 오는 4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