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한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출석 이벤트를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게임 밸런스를 조정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출석 이벤트는 향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매주 출석 완료시 추가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유저들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에서 매일 출석 체크를 할 경우 빙고 쿠폰, 포텐 카드, 완전한 일반상자 열쇠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주 동안 출석을 모두 완료할 경우 스페셜 캐릭터 생성 쿠폰, VIP+ 혜택 7일, 삼국지 포텐카드 3장, 파워업 패키지 7일, 포텐 카드 3개 등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패치를 통해 밸런스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공격시간을 끌기 위해 동료끼리 서로 붙어서 패스를 주고 받는 경우 루즈볼의 확률이 상승하고, 넘어진 동료에게 패스할 경우 이전의 경우 즉시 패스를 받았으나, 업데이트 후 루즈볼 상태로 변경됐다.
이어 내달 11일까지 유저들을 위한 신규 이벤트 2가지도 진행된다. '입장료 없는 대관람차'를 통해 경기 플레이 시 스템프를 찍고 무료로 VIP, 빙고 쿠폰, 피닉스 타투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혜택에 혜택을 더하다'를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스페셀 캐릭터 생성권, VIP 30일, 삼국지 포텐카드 등 할인된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다음날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스마일게이트 정상기 팀장은 "이번 출석 이벤트는 향후 상시적으로 실시되는 이벤트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매일, 매주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라며 "오랫동안 프리스타일을 사랑해주신 유저들에게 앞으로도 더 크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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