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 라이브 서버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8년03월28일 15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MMORPG '리니지2'의 라이브 서버에서 '수룡의 그림자, 크로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의 라이브 서버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인스턴스 던전 '크로핀 둥지'와 아나킴∙릴리스 레이드(Raid) 개편, '황금의 나침반 탐사대' 이벤트 등이 추가되었다.

신규 인스턴스 던전 '크로핀 둥지'에서는 '퀸 크로샤'를 처치해 헬리오스와 아이디오스의 제작 재료를 얻을 수 있다. '크로핀 둥지'의 레벨 제한은 107레벨 이상이며 하루에 한번 7인 파티를 구성해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보스 몬스터 '아나킴'과 '릴리스' 레이드의 입장 정보도 변경됐다. 105레벨 이상 이용자(최소 49명)가 격주 수요일 21시에 입장할 수 있으며, 몬스터 레벨은 110레벨로 조정됐다.

또한 금일(28일)부터 4월 25일까지 '황금의 나침반 탐사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한정 인던인 '루린의 요새'를 공략하면 '루시엔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증표는 메이린 NPC에게 전달해 보상 10종('루시엔의 팔찌', '루린의 요새 유물 상자' 등) 중 1종을 선택하여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엔씨는 '만우절 이벤트' 참여 방법도 공지했다. 클래식/라이브 서버의 모든 이용자는 4월 1일 '낚시'를 통해 모은 아이템 수량에 따라 다양한 온/오프라인 보상(강태공 낚싯대, 고등어 선물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시간 이상 낚시에 참여하면 '단디의 홈런볼'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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