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닷!’이 JTBC 워너비(WANNA B) 파이널을 기념해 오디션 도전자 모두와 즐길 수 있는 시상식을 개최한다.
아프리카TV가 29일(목) 오후 11시 30분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BJ최군과 BJ강은비의 '뭉쳐야 뜬닷!'을 생방송한다. 아프리카TV가 제작지원을 맡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JTBC 워너비(WANNA B)의 사전 방송으로, 오디션 도전자 다수가 출연해 진솔한 매력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뭉쳐야 뜬닷!' 마지막 방송은 오후 11시 30분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29일 오전 12시 30분 방송되는 JTBC 워너비 파이널에 앞서 BJ 최군과 강은비가 오디션 도전자들과 현장에 모여 '뭉쳐야 뜬닷!' 만의 특별한 시상식을 연다.
'뭉쳐야 뜬닷!' 시상식은 아프리카TV 제작진 및 '뭉쳐야 뜬닷!' 측이 직접 뽑은 특별상과 시청자들의 100% 실시간 투표로 직접 선정한 도전자에게 주는 시청자 투표상 등 총 8개 부문의 시상으로 꾸려진다. 수상자에게는 1인 미디어 창작자들에게 필수품인 PC 개인 방송 장비, 개인 방송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선물이 함께 제공한다.
또한 오디션 도전자들은 4개월 간 방송하면서 생긴 다양한 JTBC 워너비 비하인드 스토리와 허심탄회한 속마음, 오디션 참가에 대한 소회 등을 밝힐 예정이다. 시청자 참여형 시상식과 프로그램 뒷 이야기 등을 담은 ‘뭉쳐야 뜬닷!’은 JTBC 워너비의 사전 붐업 프로그램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JTBC 워너비가 4개월 간의 대정정에 마침표를 찍는다"며, "'뭉쳐야 뜬닷!'에서 시청자가 우승자를 직접 선정하는 특별한 시상식을 진행해 오디션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1명의 우승자만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뭉쳐야 뜬닷!'에서의 실시간 투표가 수상자 선정에 100% 반영 되는 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와 이엔티팩토리, JTBC가 손잡은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는 매주 목요일 밤 방영되며 아프리카TV에서 누적 시청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최초 1인 미디어 서바이벌로 각양각색의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배틀을 선보여 매회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치고 있다. 워너비는 29일(목) 밤 12시 30분에 대망의 파이널을 방송할 예정이다.
JTBC 워너비는 작년 11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개월 간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아프리카TV가 제작 지원에 적극 나서서 1인 미디어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프리카TV BJ로는 BJ최고다윽박, 작약꽃, 대한건아턱형 등 총 11개팀이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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