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30일(수) 예선전을 시작으로 제 3회 '레드펄스배 AF 온라인 낚시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해 1회와 2회에 이어 다섯 달 만에 제 3회를 맞이하는 'AF 온라인 낚시대회'는 낚시용품 전문 업체 '레드펄스'의 후원을 통해 바다 1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아프리카TV는 지난 22일(화)부터 27일(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자격 요건을 갖춘 BJ(Broadcasting Jockey) 총 25명을 선정했다. 5인 1조로 30일(수), 6월 1일(금), 4일(월), 6일(수), 8일(금) 총 다섯 번의 예선전을 열고 조별 1위는 13일(수) 진행되는 결승전에 진출한다. 예선 및 결승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2시간 동안 열린다.
일반적인 낚시대회와 다르게 각자 원하는 장소에서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어 장소 제한이 없다. 어종은 감성돔, 벵어돔, 돌돔, 참돔 등 4대돔으로 제한하며 낚시대와 바늘 1개 이용해 가장 큰 개체를 잡는 최대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프리카TV는 1등부터 3등까지 상금을 차등 지급하며, 트로피를 함께 수여할 예정이다. 예선전은 낚시대회 참가 BJ 개인 방송국에서 시청 가능하며, 결승전은 아프리카TV 낚시 공식방송국에서 생중계된다.
아프리카TV는 앞으로도 취미 콘텐츠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낚시 방송 활성화를 위해 AF 온라인 낚시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다양한 기획방송으로 낚시 콘텐츠를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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