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상황을 대비해 아프리카TV와 행정안전부 '안전한TV'가 손을 잡았다.
아프리카TV는 BJ 최고다윽박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에서 운영하는 '안전한TV'가 7일(목)부터 대국민 안전 교육 프로젝트 '안전 가즈아'를 진행한다. 재난 위기 시 안전수칙을 교육하는 취지로 오후 2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5회에 걸쳐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회차 별로 '연안 사고 대처 방법', '화재 탈출 방법', '조난사고 대처 방법' 등 각기 다른 주제로 방영된다. BJ 최고다윽박은 안전 전문가와 함께 실제 재난 사고 발생 환경을 연출해 위기 대처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7일(목) '안전 가즈아' 첫 방송은 갯벌안전편이다. BJ 최고다윽박은 영흥도 갯벌에서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알릴 계획이다. 갯벌 안전용품 소개와 갯벌에 빠졌을 때와 같은 위기 탈출 방법을 전한다.
BJ 최고다윽박은 그 동안 '무인도 에서 살아남기'와 같은 야외 생존 콘텐츠를 진행하며 아프리카TV 애청자 수 25만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젊은 층에게 야외 재난 시 대처방법을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인플루언서로 평가 받는다.
대국민 안전교육을 책임질 '안전 가즈아' 방송은 아프리카TV BJ최고다윽박 방송국에서 PC 및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한 TV' 홈페이지를 통해 편집된 VOD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 '안전한TV'는 각종 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안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국민안전 영상을 제작·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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