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젬 게임스 '크로스아웃' 월드컵 맞이 축구 챔피언십 개최

등록일 2018년06월08일 13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타르젬 게임스가 자사가 개발하고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MMO '크로스아웃'에서 6월 7일부터 21일까지 웨이스트랜드의 첫 축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경기에 참여하는 모든 플레이어는 석궁과 작살을 장착한 커스텀 자동차에 탑승하고, 웨이스트랜드의 거대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위해 골을 넣어야 한다. 석궁(Crossbow)은 공을 차거나 패스할 때, 작살(Harpoon)은 공을 잡거나 당겨올 때 사용한다. 각 팀은 승리를 위해 이들 무기를 활용하고 협동해야 한다.
 
경기에서는 규칙이 없기 때문에 상대 골키퍼를 작살로 끌어당겨 팀원이 골을 넣도록 할 수도 있으며 대회에서 사용하는 무기는 상대 차량에 전혀 피해를 주지 않으므로 마음껏 사용해도 된다. 승리는 5분의 경기 시간 동안 가장 많은 득점을 한 팀에게 돌아간다.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치러 가장 먼저 골을 선취하는 팀이 승리한다.
 
축구 경기에 참여하여 승리하면, 플레이어는 '크로스아웃' 자동차에 사용할 수 있는 독점 대칼과 장식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보상으로 받은 상품은 트로피로 보관하거나, 상점을 통해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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