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제로', 신규 지역 '유노' 오픈

등록일 2018년06월28일 13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라비티(대표 박현철)가 PC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의 신규 지역 '유노'를 오픈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슈발츠발드 공화국의 수도인 '유노'가 추가 되었으며, 신규 조합 투구 및 새로운 몬스터들이 더해져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라그나로크 온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냥터 '유페로스'와 신규 던전 '노그로드 3층'이 공개되어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그라비티는 '유노'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7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빠른 캐릭터 육성을 돕기 위해 경험치와 드랍률 증가 이벤트가 진행되며, 월드 이동권 10개를 지급해 다양한 지역에서 사냥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게오보르가의 저주 2부', '메토 갱생 유도', '유페로스 탐험' 등 메인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경험치, 최고급 코스 요리, 파워 드링크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일일 퀘스트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 13종의 일일 퀘스트의 클리어 횟수가 가장 많은 이용자 100명을 선정해 '신속의 포션', '파워 드링크', '최고급 코스 요리' 등 아이템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유노' 지역에서 신규 몬스터를 사냥하면, '손상된 미스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일정개수 이상 모으면 레어아이템인 미스릴로 교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는 7월 11일까지 '돈 잃은 자의 마음' 등 특별한 투구를 제작하면 '피 묻은 나뭇가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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