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박현철)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에서 에피소드 4.0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4차 직업군 10종이 오픈되어 3차 전직 후 JOB 레벨 70을 달성한 유저들은 더 세분화된 직업군으로 전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베이스 레벨도 110까지 확장되어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엔들리스 타워도 100층까지 도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규 지역 '하늘의 마법도시-유노'가 오픈되어 새로운 메인 퀘스트가 진행, 신규 필드맵과 보스 몬스터가 등장해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신규 카드의 추가, MVP 콘텐츠, 직업 의상 염색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그라비티 게임 사업팀 이재진 팀장은 "'라그나로크M' 4.0 업데이트에서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4차 전직을 비롯해 도우미 '집사'도 추가됐다"라며 "앞으로도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라그나로크M'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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