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서 '또봇 VR' 최초 공개, 현장 반응 뜨거워

등록일 2018년07월24일 10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서울 COEX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서 레이싱 VR 게임 '또봇 VR'을 최초로 공개하고 체험존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드래곤플라이는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과 공동으로 개발한 '또봇 VR'을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 마련 된 영실업(대표 한상욱)의 대표 문화/체험형 컨텐츠인 '영실업빌리지'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또봇 VR' 플레이를 위해 줄지어 기다렸으며, 자동차 좌석 모양의 시뮬레이터에 탑승하여 직접 핸들을 조작하며 레이싱 및 슈팅 게임의 즐거움을 체험했다.

 

드래곤플라이 측에 따르면, '또봇 VR'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이어져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VR 레이싱 게임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행사 기간 내내 '또봇 VR'의 주 타켓층인 어린이들의 발길이 '또봇 VR'을 체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져 '또봇 VR'의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강하게 확신한다"라며 "'또봇 VR'과 같은 어린이를 중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VR 콘텐츠를 시장에 보급하여 글로벌 VR 시장을 강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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