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아틀란티카 온라인' 일본 유저들을 위한 유저 초청 간담회를 지난 14일 도쿄에서 개최했다.
'아틀란티카 온라인'은 2016년 9월부터 밸로프가 사업과 개발 권한을 획득하여 한국, 일본, 북미, 유럽 등 6개국에 서비스가 되고 있는 장수 게임으로, 이번 일본 유저 초청 간담회는 일본 유저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아틀란티카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유저들과의 소통도 중요시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정일 개발이사(CTO)의 행사 안내로 시작 된 1부 행사에서는 밸로프의 신작 LoA의 일본 서비스 릴리즈와 사전등록 안내, 크리티카 레볼루션의 업데이트 안내를 진행했다.
뒤이어 김대남 아틀란티카 개발 팀장이 아틀란티카 온라인의 지난 발자취와 함께 다크 크리스탈 무기 이벤트를 시작으로, 펫 시스템 및 신규 대륙, 캐릭터 태그 시스템 등의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일본의 아틀란티카 전략 고수 3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아틀란티카 개발자와 함께 대전을 하는 '개발자를 이겨라!'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행사에 참석한 유저들과 빙고 게임을 진행하여 상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아키하바라의 E-SPORT SQURE에서 치뤄진 이 날 행사에는 총 82명의 일본 아틀란티카 유저들과 4GAMER를 비롯한 일본의 게임 매체 6곳이 프레스로 참가했다. 또한 행사에 참가하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해 행사 내용은 일본의 'FLASH', '니코니코', 'YOUTUBE' 등의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밸로프는 "쏟아지는 대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아틀란티카'를 위해서 더 많은 투자와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많은 유저분들께서 이러한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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