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3종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07월26일 11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신규 용병 3종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용병은 '태양의 기사단'으로 천재기사 '아론', 계시자 '테미스', 마법창병 '레아'이다. '아론'은 5성 방어형으로 적의 피해를 반사할 수 있으며, 도발과 회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높은 탱킹력을 자랑한다. 그는 성기사단 입단 테스트를 수석으로 통과한 천재지만 출신을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청년으로 불린다.
 
'테미스'는 아군들에게 강력한 방어능력을 지원하는 5성 지원형 용병이지만, 자기 자신을 기준으로 주변을 지원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새로운 지원 범위를 보유하고 있다. 전쟁에서 시력을 잃고 교단을 떠났으나 신의 계시 후 얻게 된 신성력으로 교단에 재입단 한 기사단원이다.
 
'레아'는 적의 이로운 효과를 복사해 적에게 광범위한 피해를 주는 4성 마법형 용병이다.
 
용병 추가와 함께 PVE모드인 '악마성'이 40층에서 45층으로 확대된다. '악마성'은 상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 다양한 용병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고난이도인 만큼 승리 시에는 전설급 용병을 소환할 수 있는 고대주화를 비롯, 명예점수, 다이아 등 푸짐한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에서 '악마성' 레벨 확대를 기념해 악마성 도전 이벤트를 7월 26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미션 구간을 선택 후 도전에 성공 시 다양한 게임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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