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R2' 일반 서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8년07월26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의 일반 서버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웹젠은 'R2'에서 '엘프 클래스' 개선과 '데모자르섬'의 신규 영지 '모토나' 등을 추가하는 'APOCALYPSE PART5: RISING'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웹젠은 마법 스킬을 사용하는 '엘프(Elf) 클래스'에 '파이어 해일', '근거리 몬스터 슬레인' 등 새로운 '마법 스킬 및 스킬트리'를 도입하고 기본 능력치를 개선했다. 또 엘프 전용 '무기 및 변신'을 새롭게 선보여 해당 클래스 육성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기존 '데모자르섬'에 영지 '모토나(Motona)'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모토나는 8개 지역 및 몬스터 44종, 시나리오 퀘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지역 퀘스트 및 아이템', '길드 휴식 경험치'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모든 클래스에 새로운 '특성강화 스킬'을 선보인다. 각 클래스는 해당 스킬을 통해 강력한 추가 효과를 사용할 수 있어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단, 추가 효과 발동은 캐릭터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한편, 웹젠은 오는 8월 16일까지 전 서버 회원을 대상으로 개선된 '엘프 클래스' 육성 방법 등을 공식 홈페이지 팁게시판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5만 이벤트 캐시'를 증정한다.

 

또한 엘프의 새로운 변신 '네케브'의 수집에 성공한 캐릭터 중 각 서버(리부트 서버 제외)마다 '5개 캐릭터'를 추첨해 '1만 이벤트 캐시'를 지급하는 한편, '데모자르섬'에 입장한 캐릭터를 보유한 회원 총 10명에게는 최신 휴대폰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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