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모바일 액션 RPG '영웅 for kakao'(개발사 썸에이지)에 환생 영웅 '문명의 지배자 살라딘'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을 상향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환생 영웅 '문명의 지배자 살라딘'은 모래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전사로 다시 태어났다. 게임 내에서 살라딘은 모래를 사용한 강력한 범위 공격을 사용하여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주는 기술을 사용한다. 또 모래로 몸을 감싸고 피해를 받지 않는 버프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층 강력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정의 최대 레벨이 110에서 120으로 높아져 이용자들은 강력해진 캐릭터로 최고 난이도 지역 '천계'를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던전인 영웅의 자격에 대천사 미카엘·라파엘·우리엘·가브리엘이 입장 가능한 영웅으로 포함됐고, 던전 정복을 통해 획득 가능한 전용 장비도 추가됐다.
이 외에도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돕는 성장퀘스트 보상도 게임 프리미엄 고대 등급 세트 장비 선택권을 지급하는 등 대폭 상향됐고, 새롭게 개편된 출석판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기존 이용자를 포함,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보상이 대폭 상향됐다. 이와 함께 전설 등급 장신구의 상위 등급인 고대 등급 장신구도 새롭게 추가됐다.
4:33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는 매일 출석하고 보상도 받는 '스페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8월 1일까지는 구매한 만큼 보상이 쌓이는 '스페셜 누적 구매' 이벤트가 진행되어 프리미엄 고대 등급 세트 장비 선택권 및 하락 방지권 등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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