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부산 VR 페스티벌' 참가, 5G기반 VR게임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 공개

등록일 2018년07월30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KT(대표 황창규)와 함께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VR 페스티벌’에서 FPS VR 게임 ‘스페셜포스 VR’ 시리즈 체험존 운영을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VR 및 AR 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한 동남권 최대 VR 산업 행사인 ‘부산 VR 페스티벌’에서 KT부스를 통해 선보인 ‘스페셜포스 VR’ 시리즈는 업계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이번 행사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 하였다.

 

드래곤플라이와 KT가 공동 개발하여 도심형 VR 테마파크 VRIGHT에서 서비스 중인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는 5G에 기반한 완전 무선 플레이가 특징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드래곤플라이와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이 함께 개발한 16인 멀티플레이 및 경기 중계 방송 기능을 지원하는 스페셜포스 VR: ACE는 팀전을 즐기고자 체험존을 찾은 관람객들의 긴 대기행렬로 인해 조기 매진이 되는 등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에 이어 ‘스페셜포스 VR: ACE’의 사업 전개에 대해 다각적으로 KT와 논의할 예정으로, VR 콘텐츠 시장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KT와 공동개발한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에 이어 자사와 리얼리티매직이 개발한 ‘스페셜포스 VR: ACE’까지 KT와 손을 잡고 VR콘텐츠 시장의 주도권을 잡고자 한다.”며, “KT와 적극적인 협업 관계를 이어나감으로써 양사의 동반 성장과 함께 VR 콘텐츠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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