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 구매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데모버전 집에서 체험 가능

등록일 2018년09월27일 10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오는 11월 진행되는 '블리즈컨(BlizzCon)'의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사람들은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의 홈 데모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은 첫 확장팩 이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처음 출시 된 모습의 게임으로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지난 '블리즈컨 2017'때 처음 발표되었다.

 

11월 2일(미국시간 기준)에 진행될 예정인 블리즈컨 오프닝 행사 직후,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사람들은 블리즈컨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데모를 다운로드 받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홈 데모를 통해 호드와 얼라이언스 각각 1개 지역의 초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클래식 아제로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홈 데모가 활성화 된 이후 플레이어들은 11월 8일 오전 10시(미국시간 기준)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체험 홈 데모와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팬들이 투표를 통해 행사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블리즈컨 관련 상호적인 경험을 선사할 가상입장권을 통해 블리즈컨 사상 가장 많은 팬들이 함께 하는 블리즈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블리즈컨 홈 데모에 더불어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사람들은 오늘부터 블리즈컨 기념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 격전의 아제로스(Battle for Azeroth)를 플레이하면서 자신의 진영을 자랑스럽게 대표할 수 있게 된다.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플레이어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접속 시 각 진영의 테마를 담고 있어 어디에서나 자신의 진영을 나타낼 수 있는 망토와,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깃발 등을 선물로 받게 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내 아이템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홈 데모에 더불어 가상 입장권 구매자들은 현장감 넘치는 블리즈컨 콘텐츠의 실시간 시청, '오버워치(Overwatch)', '디아블로 III(Diablo III)', '하스스톤(Hearthstone)',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 등 블리자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도 선물로 받게 된다.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리즈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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