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 Factory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구글 플레이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8년10월31일 09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3F Factory(대표 정민종)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서비스한다.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는 3F Factory가 CJ ENM으로부터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 IP의 라이선스 체결 후 제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주인공들과 함께 귀신을 포획하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현실 속에 숨어있는 귀신들을 직접 찾아 포획하고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3F Factory는 이벤트 포획모드에서는 위치기반 AR게임들의 안전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AR기술에 사물 인식 기술을 더했다. 특정 사물을 카메라로 비추면 귀신 캐릭터가 나타나 사로잡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도 함께 탑재해 수집한 귀신과 함께 힘을 합쳐 악귀를 소탕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게임에는 원작의 인기 캐릭터 '강림', '리온' 캐릭터가 SD버전의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해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작돼 데이터 소모에 대한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모바일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는 할로윈데이인 31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김영욱 부장은 “초등학생들에게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신비아파트' IP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도록 파트너사인 3F Factory와 모바일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를 개발했다. 귀신을 직접 포획하고, 퍼즐게임도 하면서 '신비아파트'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게임 업데이트와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완구, 식품, 간식류, 의류 등 선물 아이템도 새롭게 출시해 나갈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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