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는 2월 14일 개봉을 앞둔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가 미국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2월 일본에서 기록한 흥행 1위와 최단기간 20억 엔 돌파에 이은 대기록으로 일본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봄 방학 극장가 최대의 화제작으로 손 꼽히며 흥행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화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가 지난 1월 16일 개봉하여 첫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2019.01.16~2019.01.17) 개봉 첫날인 1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총 10,420,029달러를 벌어들인 것.
영화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는 일본 개봉 당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와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 그리고 애니메이션 '그린치' 등을 모두 제치고 전체 흥행 1위(2018.12.14~2018.12.16)를 차지한 데 이어,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흥행 수익 20억 엔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어, 일본과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이러한 역대급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모두를 사로잡은 최고의 액션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일본과 미국 양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봄방학 극장가 최고의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는 지난 30여 년간 사랑받아온 명실상부한 레전드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신작이자 20번째 극장판 기념작.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강의 적이자 수수께끼의 사이어인 브로리에 맞선 오공과 베지터의 반격을 그린 작품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