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콩코리아 '대항해의길' 수면우림 업데이트 사전예약 실시

등록일 2019년01월30일 16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중남미 대륙을 추가하는 '수면우림'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대항해의길'이 2019년에 실시하는 첫 번째 업데이트인 만큼 라인콩코리아는 '수면우림' 업데이트 사전예약 신청자에게 역대급 인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선박 자재, 은화, 연금 시약, 무역 선물, 바커스의 물 등 8종의 인게임 아이템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예약 앱인 겜톡톡, 게임팻, 쿠폰일퀘, 아이템베이에서 '대항해의길'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든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풍성한 사전예약 보상과 함께 펼쳐질 업데이트 내용도 다채롭다.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는 새롭게 추가되는 중남미 대륙을 탐험할 수 있게 된다. 신규 대륙과 함께 7개의 신규 항구, 지역 특산품인 보석을 포함해 6개의 신규 무역품, 168개에 달하는 다양한 탐험물은 물론, 신규 스토리까지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신규항해사 몬테베르디가 '대항해의길'에 합류한다. 회계사 직위의 몬테베르디는 항구 공헌도 추가 획득이 가능하며, 특별한 연주를 통해 아군의 화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강력한 스킬을 발휘한다. 또한 전 서버에서 최대 30명의 이용자가 동시에 전투에 참여하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PvP 콘텐츠인 한빙 결투, 105레벨 함선, 110레벨 장비 추가하는 등 이용자를 위한 신규 콘텐츠가 다양하게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대항해의길이 수면우림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라며, “대항해의길 2019년 첫 업데이트인 만큼 역대급 보상을 준비했으니 사전예약에 빠짐없이 참여하셔서 꼭 받아보시길 바라며, 대항해의길에 펼쳐질 예정인 중남미 대륙과 관련 콘텐츠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대항해의길'은 이용자가 항해사가 되어 전 세계 바다 항로를 따라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항해 MMORPG이다. 이용자는 자신만의 강력한 함대를 구성해 탐험과 무역을 자유롭게 즐기고, 다른 이용자와 함께하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게임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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