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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퍼블리싱 기업 팡스카이(대표 지헌민)가 실사풍 애니메이션 '삼국연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실시간 전략게임(SRPG) '삼국 어웨이큰(三國 Awaken)'을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애니메이션 '삼국연의'는 2017년 텐센트를 통해 2년간 40여 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된 작품으로, 실사풍의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삼국지의 탄탄한 스토리를 박진감 있게 재현,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 높았던 작품이다.
게임 '삼국 어웨이큰(三國 Awaken)'은 애니메이션 '삼국연의'의 특징을 모바일게임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오리지널 작품의 고해상도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는 기본, 전략게임의 '전략성'과 장수를 수집하여 육성하는 '콜렉션'과 '육성' 요소가 더해졌다.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200여 명이 넘는 장수에 대한 몰입감을 키웠고, 내정과 전투가 분리된 시스템으로 옛 삼국지 게임의 향수를 살렸다. 아울러 장수의 등급 이외에도 병종, 주속성, 부속성, 인연 등 다양한 속성과 스킬, 장비가 존재하고, 다양한 등급의 아이템 진급 시스템은 육성의 재미를 더한다.
'삼국 어웨이큰(三國 Awaken)'의 전투는 3D 그래픽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다수의 필드와 다양한 시점이 존재하고, 전투 방식(병법)에 대한 전략적인 선택은 긴장감을 높인다. 다양한 PVE와 GVE 콘텐츠로 삼국지의 다양한 장수를 폭넓게 활용하는 재미를 주었고, PVP, GVG 콘텐츠는 전투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호승심을 자극한다.
팡스카이는 '삼국 어웨이큰(三國 Awaken)'의 출시에 맞춰 공식카페와 게임 내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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