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IP 기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국내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

등록일 2019년03월29일 13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대형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의 국내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달성한 사전등록자 수 100만명은 지난 3월 5일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약 25일만에 달성한 숫자다. 이 게임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이다.
 
특히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큰 흥미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국내 사전등록 이벤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들은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SR등급 주인공 캐릭터(SR 멜리오다스), 다이아(게임 재화)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100만 돌파를 기념해 특별 추가 보상도 준비중이다.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에서는 사전등록 이벤트 외에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티저 영상 및 게임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식카페에서는 가입 후 사전등록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SNS 또는 온라인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천만원 상당의 현물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2분기 내 한국, 일본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는 만화책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한 대형 IP로 2012년 일본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해,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일본의 인기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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