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게임즈, '문명전쟁'에 세계보물 업데이트 및 글로벌 서버 추가

등록일 2019년04월09일 18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클래게임즈(대표 정희철)가 9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imulation, SLG) '문명전쟁'에 2번째 글로벌 서버를 오픈했다.
 
'문명전쟁'은 지난 3월 최초의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후 글로벌 게이머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에는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세계보물'까지 업데이트하면서 유저 유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클래게임즈는 이 같은 상승세에 힙입어 2번째 글로벌 서버 증설을 결정했다.
 
클래게임즈 함용주 매니저는 "문명전쟁이 2번째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 첫 글로벌 서버 오픈부터 세계보물 업데이트까지, 지난 한달 동안 글로벌 환경 구축과 콘텐츠 보완을 이어왔고 여러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며 내부적으로 기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가 계속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과 매력적인 콘텐츠 추가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명전쟁' 게이머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세계보물'은 업데이트와 함께 소유자가 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소유만으로 자신의 공격력은 강화시키고, 적 성채의 내구도를 감소시키는 등 매력적인 액티브와 패시브 스킬이 주어져 대륙 최강자가 되기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대륙별로 8개만 존재하는 희소성과 소유한 유저의 성채를 공격해 소유권을 빼앗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대륙 최강자를 노리는 유저간의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문명전쟁'의 세계보물 업데이트와 게임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