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4대4 전장 등 신규 콘텐츠 대거 업데이트

등록일 2019년04월30일 11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서 4대4 전장, 16인 레이드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4대4 전장 '용오름 계곡'은 일정 점수에 먼저 도달하는 팀이 승리를 거두는 전략 기반의 전장이다. 맵에 존재하는 3개의 용화로를 점령하거나 적군 및 보스를 처치하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승리 팀에게는 은화와 경험치가 주어지며 시즌 별로 개인 순위에 따라 흑신석 및 은화를 차등 제공한다.
 
16인 레이드 '여명의 파천성도'는 각기 다른 패턴 및 특성을 가진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최상위 콘텐츠다. 난이도가 높아 파티원 간의 협동이 매우 중요하며, 보스 처치 시 백와룡 보패, 전설 장비 도안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특정 무공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특수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 '무공패', 방어 무시 공격력과 치명피해감소 등의 능력치를 가진 신규 장신구 '허리띠', 하루에 한 번 정해진 지역에서 문파 간 대결을 벌이는 '문파 전면전', 친구나 문파원들을 초대해 비무 실력을 겨루는 '비무 친선전' 등도 함께 선보였다.
 
유저들의 건의사항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변경점도 눈에 띈다. 던전 자동 입장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모든 비급서를 제작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되는 등 유저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용오름 계곡은 이용자 간 능력치가 비슷하게 조정돼 레벨이 낮아도 충분히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전략적인 PVP(이용자간 대결)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5월에는 지역 점령전 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적귀야행 모자 도안을 획득할 수 있는 '용오름 계곡 미션', 최대 교환 주화 1만개와 200만 은화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문파 전면전 미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출석만 해도 희귀 무공패와 수호령 뿐만 아니라 500만 은화를 획득할 수 있는 웹 이벤트도 실시한다.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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