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19년04월30일 14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자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서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돌아온 금빛 유랑단'은 이벤트 기간 중 도전과제와 이벤트 의뢰를 수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의뢰를 완료하고 받은 획득한 금빛 유랑단 주화는 수량에 따라 크론석(20개), 기억의 파편(30개), 발크스의 조언(+50), 샤카투의 진귀한 상자 등 특별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어 모험가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여기에 사냥 시 상점에서 1만 은화로 판매할 수 있는 '황금 임프 주화'를 일정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와 함께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검은사막'의 생활 레벨이 확장됐다. 이는 최고 위치에 도달한 모험가들에게 목표성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모험가들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발렌시아 지역에서 모험을 시작하는 모험가들에게 유용한 장비가 될 극 카탄의 각성 무기 및 모래바람 보조 무기가 추가됐다. 두 무기는 잠재력 돌파 성공 확률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새롭게 추가된 연속 의뢰를 모두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발렌시아 지역 모험 이야기를 다룬 '이고르 바탈리의 모험일지' 신규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11장부터 15장까지 총 5챕터로 구성된 신규 콘텐츠는 모두 완료 시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